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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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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생명연구원 및 임상의학연구센터

1885년 광혜원으로 시작된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임상의학연구가 시작된 것은 1914년 연구부(Research Department)를 설치하면서이다. 이렇게 시작된 연구의 전통이 6.25전쟁을 거치면서 주춤하였다가 파괴되었던 시설이 복구되면서 임상의학연구센터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하였다.

점차 늘어나는 연구자들의 요구에 따라, 임상의학연구를 위한 전용공간을 만들어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공동으로 사용하는 실험기자재와 고가의 장비 등을 한곳에 모아놓고 누구나가 사용하기 편리하게 배치하여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어 1970년 9월 중앙연구실 위원회 (Central Research Laboratory Committee ; 위원장 : 이우주, 부위원장 : Robert G. Rice)가 구성되었다.

위원회는 당시 약리·생리 학생실습실을 임상의학연구를 위한 전용공간인 의과대학 중앙연구실로 개조하여 연구하기 원하는 모든 임상의사들에게 1971년 개방하였다. 아울러 China Medical Board로부터 5년에 걸쳐 10만 불의 원조를 받아 실험에 필요한 기자재를 구입하여 더욱 충실한 시설을 갖추고자 노력하였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발전하고 임상의학연구센터가 더욱 활발해지면서 중앙연구실의 공간 및 시설이 부족함을 느끼던 차, 21세기를 향한 의료원의 종합적이고 균형있는 발전계획이 수립되면서 임상의학연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하여 종합연구관 건물을 신축하여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그 동안 공간 및 시설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던 연구자들에게 첨단의 연구시설, 장비 및 인력을 공동 활용하여 연구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최적의 연구환경을 제공하여 줌으로써 임상분야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활동을 통하여 교육 및 진료에 대해 효과적인 지원을 하며, 기초학 분야와의 과별 공동 연구를 장려하기 위하여 1991년 2월 이사회의 승인을 얻어 의과대학 후면 주차장 부지에 약 173억원의 예산으로 임상의학연구센터를 건립하기 위한 공사가 1993년 9월 25일부터 착공되어 1996년 3월 24일 완공되었다.

그해 9월 20일 개소식 및 개소기념 학술강연회를 가진 후 새롭게 확장된 연구관 건물은 보다 많은 전문의료인 양성을 위한 교육장으로써 소중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본격적인 임상의학연구를 위한 첫 걸음을 내딛었다.

이로써 한 세기 이전에 국내에 서양의학을 처음으로 도입하여 현대의학의 뿌리를 정착시킨 후 선도자적인 위치에서 한국 의학의 발전과 국민건강의 증진에 크게 기여하여 온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이 첨단의 의학연구를 통하여 환자진료의 질을 향상시키며 아울러 신진 연구인력의 교육과 양성을 추진하여 국제적인 수준의 연구지향적인 의과대학으로 발전하기 위한 초석이 마련되었다.

2010년 4월에는 의과대학 연구발전에 이바지 하고자 다수의 Confocal microscope, Two photon confocal microscope 등의 교육 시설을 갖추고 임상의학연구센터 내(401호)에 이미징센터를 개소하였다. 개소 이래 많은 연구자가 장비를 사용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교육과 세미나를 통하여 사용자의 imaging skill과 지식 함양에 기여하고 있다.

2013년 2월에는 약 1,100억원의 비용을 투입하여 12,169평의 최첨단 연구시설인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를 신축하였다. 아울러 2013년 3월 연세의생명연구원 직제를 신설하여 임상의학연구센터,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강남의생명연구센터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연구 효율성 증대 및 의학연구 발전을 위한 체제를 구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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