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설립목적

HOME 안에 연구 안에 부설연구소 안에 혈관대사연구소 안에 소개 안에 설립목적

혈관대사연구소 연혁 및 설립목적

혈관대사연구소 연혁

설립연월일 : 2010. 6. 8
연구소명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혈관대사연구소

혈관대사연구소의 설립목적

혈관질환은 사회가 서구화되면서 점차로 증가하고 있으며 한국인에게 발병률이 비교적 높으므로 관심이 많은 분야이다.

뇌혈관질환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단일 질환 사망원인 1위며 심혈관질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2007년 우리나라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 각종 암으로 인한 사망이 전체 사망원인의 27.6%에 달했으며,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도 23.5%를 차지했다. 또한 증상이 발생한 이후에는 대개의 경우 후유증이 동반되므로 개인적으로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손실이 많이 발생한다.

하지만 오랫동안 심혈관질환 및 대사질환의 예방을 위해 다방면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발생률과 사망률을 크게 낮출 수 있으므로 예방의 효용이 높은 질병에 속한다.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망원인이며 우리나라에서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기초 연구모임이 필요하여 본 연구소를 설립하고자 한다.

특히 심혈관질환 및 대사질환은 고혈압이나 고콜레스테롤혈증, 흡연 등 다양한 요인으로 발생하는 만큼 내과와 신경과, 신경외과, 예방의학과 분야의 전문가를 비롯해 기초의학 전문가들도 참여하는 다학제 형태로 운영할 예정이다. 추후 심혈관질환 및 대사질환 예방을 위한 학술연구와 연구인력 양성, 정부정책의 학술적 자문, 국민 홍보 및 교육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심혈관계의 구조와 기능에 대한 기초학적 연구와 임상학적 연구를 유기적으로 수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심혈관계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수명을 늘이기 위한 새로운 치료방법과 예방책을 수립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의 핵심 연구 주제는 심장과 뇌혈관의 기능이상을 결정짓는 요인들은 무엇이며, 어떻게 질병상태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를 매우 다양한 연구 방법을 이용하여 분자, 세포, 조직 수준에서 실제 임상 적용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접근으로 해결하고자 한다.

본 연구소는 고혈압, 동맥경화증, 뇌혈관질환 등 혈관대사질환의 발병기전과 조절기술에 대한 연구 및 새로운 진단과 치료 기술 개발을 위한 지속적이면서 체계적인 연구 조직체가 필요하여 본 연구소는 그 구심체의 역할을 하고자 한다.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