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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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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척수는 중추신경계의 일부분이며, 뇌와 신체를 연결시켜 주는 가교역할을 하는 중요한 구조로써, 인간의 생존에 필수적이다. 그러나 현재까지 척수세포의 재생은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척수손상은 운동 마비, 배뇨, 배변장애등 심각한 장애를 유발시킨다. 또한 척추는 중추신경인 척수를 보호하면서 동시에 우리 신체의 대들보 역할을 하는 중요한 구조이다.

인간의 과학문명 발달과 더불어 사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척수손상의 빈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척수손상에서는 사지마비 혹은 하지마비가 발생하며, 이는 영구적 장애로 남는다. 척수손상은 환자 본인과 더불어 가족에게 정신적,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뿐만아니라, 국가나 공동사회에게도 장애자문제를 야기시키고 또한 이들의 재활치료에 사용되는 경제적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 따라서 척추 및 척수 질환에 대한 체계적인 연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현실이다. 국내에는 일부 대학에서 임상의학적으로 척추 및 척수 질환에 대한 진단 및 치료를 통한 연구를 시행하여 왔으나 기초 의학 및 생체 공학과 같은 기초 학문의 바탕이 없어 학문적인 발달에 제한이 있었다.

현재 영동세브란스병원에는 국내 최초의 척추센터가 설립되어있으며, 개설 11주년이 경과한 현재 세계의 선진국가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는 척추센터로서 인정받고 있다. 앞으로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속의 척추센터로서 더욱 발전하기 위하여서는 임상적인 발전뿐아니라 기초 의학 및 기초학문의 연구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하여 척추신경 연구소를 설립하여 척수 및 척추질환의 병태생리, 생체공학과 같은 기초의학뿐 아니라 임상의학의 종합적이며 체계적인 연구를 통하여 척추-척수 질환의 각 질병의 특성 및 병인을 규명하고 이를 진단 및 치료에 효과적으로 응용하여 국민 건강의 증진뿐 아니라 세계적인 연구 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데 있다.

인간의 과학문명 발달과 더불어 사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척수손상의 빈도 역시 증가하고 있다. 척수손상은 주로 교통사고나 혹은 추락사고로 발생하며, 두뇌와 신체의 연결에 있어 가교역할을 하는 구조물의 파괴로 인하여 사지마비 혹은 하지마비가 발생하며, 이는 영구적 장애로 남는다. 척수손상은 환자 본인과 더불어 가족에게 정신적,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뿐만아니라, 국가나 공동사회에게도 장애자문제를 야기시키고 또한 이들의 재활치료에 사용되는 경제적 비용도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다. 또한 의료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인간수명이 점차 연장되어 노령인구의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노인학(Geriatrics)이 의료의 한 분야로 자리잡기 시작하였으며, 노인병만을 전문으로 하는 병원이 설립되고 있다. 인간의 노화나 종양등에 의하여 발생하는 만성 척수손상은 교통사고나 추락사고등의 사고에 의하여 발생하는 급성 척수손상과는 분명히 다른 병변으로 현재 그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척추 및 척수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실시되었던 치료는 수많은 부작용을 양산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 환자들에게 척추수술은 아무리 고통을 받아도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수술이라는 인식이 뿌리 깊게 남게되었다. 이로 인하여 발생되는 정신적, 육체적인 고통은 말할 것도 없고, 경제적, 사회적인 손실이 엄청나게 증대되었다. 더욱이 고도로 발달된 현대 사회에서 척추 질환의 환자가 증가하였고, 또한 산업재해나 교통사고로 인하여 척수손상 환자가 급증하게 되어 심각한 사회적인 문제로 발전하였으며 이에 대한 치료 및 보상, 척수 손상 환자에 있어서의 배뇨 관리, 성기능 관리 등을 포함한 직업적, 사회적 재활과 같이 포괄적인 환자 관리에 대한 연구가 절실히 요청되고 있다. 이밖에 경제적인 여건의 호전 에의한 평균 연령의 고령화와 양질의 삶을 누리고자 하는 욕구가 증대됨에 따라 노인 연령층에서의 퇴행성 척추 질환이 현저히 증가하였다. 이러한 척추 질환의 치료에 대한 사회적인 욕구와 각 개인의 만족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체계적인 연구와 교육을 통한 정확한 척추 질환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현재 영동세브란스병원에는 이미 국내 최초로 척추센터가 설립되어 신경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비뇨기과등 척추 및 척수 질환에 유관한 임상 각과들이 이에 대한 임상적 연구를 꾸준히 진행하여왔다. 그리하여 국내에서 최고의 척추질환 전문센터로서 인정받게되어 전국에서 환자들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의과학의 비약적인 발전과 더불어 척수 및 척추 신경에 대한 연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뿐만아니라 생체 공학의 발달로 수술 기구 및 수술방법은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의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소의 설립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설립 취지는 한국 의학계의 선구자로서의 연세대학교의 자긍심을 유지하며 권위와 명예를 고양함으로써 연세대학교의 세계화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척추센터가 이미 세워진 영동세브란스병원에 국내 최초로 척추 신경 연구소를 설립한다.

소장 조용은 교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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