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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대 의학행동과학 연구소 2007년 심포지움

등록일자
2007-11-07

연세의대 의학행동과학 연구소 2007년 심포지움

주제: 헤세와 정신분석

헤르만 헤세(1974-1962)는 1946년 노벨문학상을 탄 작가로, 독일어 문화권은 물론 특히 1960년대 미국과 한국 그리고 일본에서, 그리고 물론 전 세계에 수많은 독자를 가진 작가입니다.

그러한 작품도 그의 인간됨을 살피지 않고는 온전히 이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에게는 작가 이외에도 시인, 화가, 정원사, 도보여행자, 심지어 음악가 등의 여러 이미지가 있습니다. 그 중 작가로서 헤세는 갈등의 작가, 또는 위기의 작가로 불리울 만큼 인간적 고뇌를 많이 겪은 작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그의 정신적 역정을 보면, 유년시절에는 기독교적 가족 배경과 갈등을 겪고, 이후 거듭되는 우울증에 괴로움을 겪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의 내면의 고통을 정신분석과 동양사상을 통해 부분적으로 해결하면서, 그러한 경험을 그의 작품에 반영시켜 왔습니다. 그의 생애와 작품세계는 한 작가가 어떻게 자신의 갈등과 위기를 극복하고 위대한 작품을 창조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연구소는 관련 전문가들을 모시고, 갈등의 작가 헤세의 우울증, 정신분석 그리고 그의 창조성에 대해 토론하고 배우고자 합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

2007년 11월 22일 (목요일) 오후 2시 - 5시

장소

연세의대 강당

순서
좌장 : 오병훈 (연세의대 정신과 주임교수)

헤세의 위기적 청춘------------------민성길 (연세의대 정신과교수, 의학행동과학연구소 소장)

융이 헤세에게 미친 영향 -------------한오수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정신과 교수, 융분석가)

정신분석과 해세의 문학창조 ----------이인웅 (한국외대 독일어과 명예교수, 헤세학회 창립회장)

질의와 응답

문의처

연세의대 의학행동과학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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