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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우수작

등록일자
2014-03-24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우수작

"환자의 건강과 시간, 그 소중함의 깊이를 압니다. "

4월 개원 예정인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에서 우수작 1편과 가작 1편이 당선됐다. 2월 4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응모전에는 의료원 직원 100여명과 환자와 보호자를 비롯해 450여명의 일반인이 참가해 1,200여건의 슬로건을 출품했다. 슬로건들은 1차와 2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작 1편 - ‘환자의 건강과 시간, 그 소중함의 깊이를 압니다(문희원)’-과 가작 1편 - ‘WE CAN(CER) SURVIVE(이해용)’ - 이 선정됐다.
‘환자의 건강과 시간, 그 소중함의 깊이를 압니다’로 우수작에 선정된 문희원씨는 “건강, 행복 등과 같은 가치를 전면에 내세운 병원의 슬로건은 많았지만 환자들의 ‘시간’에 중점을 둔 슬로건이 없었다는 것에 착안해 연세암병원이 진료대기 시간 감소, 진료에 대한 정확한 설명을 통해 환자들에게 ‘시간’을 되찾아 줄 것이라는 기대를 담아 이번 슬로건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암이라는 이름이 주는 공포는 더욱 클 것이며, 치료를 받는 동안 자주 보게 되는 주변 풍경 역시 다른 암환자와 보호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불안함은 이루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연세암병원에서는 진료 대기 하는 동안 환자들이 느낄 불안함을 이해하고 그것을 배려해 대기 시간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최고의 진료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 시간 역시 아껴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가작에 선정된 이해용씨도 “연세암병원과 함께 암과의 싸움에서 이기겠다는 각오와 다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는 1명이 1작품만을 응모하기보다는 최소 2~3개 이상의 공모작을 제출해 연세암병원에 대한 국민적인 사랑과 관심의 깊이를 실감할 수 있었다. 36개의 다른 슬로건을 출품한 응모자에서부터 직접 슬로건을 디자인해 제출하기도 하는 등 참여자들의 열의가 뜨거웠다.
그러나 기업체 슬로건 등과 유사한 내용이 많아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슬로건 공모전에는 ‘최초(First)’, ‘최고(Best)’, ‘앎’, ‘정복’, ‘빛’, ‘희망’ 등의 단어가 가장 많이 나와, 대한민국 ‘최초’의 암병원이자 ‘최고’의 암병원인 연세암병원이 암환자들의 ‘빛’과 ‘희망’이 돼주기를 희망했다.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 자 격 : 연세의료원 교직원 및 내원객
  • 기 간 : 2014. 2. 20 (목) 오후 6시까지
  1. 발 표 : 3월 초 홈페이지
  2. 방 법 : severance@yuhs.ac 로 응모
  3. 문 의 : 연세의료원 미디어홍보실 (email: severance@yuhs.ac)
  4. 제출된 서류 및 자료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5. 수상작의 저작권은 연세의료원에 귀속됨
  6. 상금의 제세공과금은 본인 부담
  7. 4월 7일, 우리나라 최초(the First) 암센터가 최고(the Best) 암병원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8.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고, 나아가 세계 최고의 암병원으로 만들어 질 연세암병원
  9. 연세암병원을 향한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을 보여주세요
  • 연세암병원 슬로건 공모전
  • 연세의료원 미디어홍보실

email: severance@yuhs.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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