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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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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윤리학은 오늘날 이슈가 되고 있는 의료윤리학의 문제뿐 아니라 보건의료정책을 추진하고 의료관련 법규를 연구하는 의료법학을 의료윤리학과 함께 연구하는 학문으로서 의학자, 보건학자, 법학자, 윤리학자 등이 학제간 연구로서 진행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과의 시초는 1981년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 당시 연세대학교에 교환교수로 와있던 미국 Emory 대학의 N. Fotion 교수가 철학과 대학원에 의료윤리학 강의를 개설하고 이 강좌에 당시 예방의학과 레지던트였던 조우현(현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수), 손명세(현 연세의대 예방의학 교수), 권호근(현 연세치대 예방치과학 교수)이 다른 철학과 학생 3명과 함께 참여하면서 시작되었다.당시 강의 내용은 1982년 국내 최초의 의료윤리관련 도서인 [의료윤리-삶과 죽음, 그 영원한 숙제]로 출간되었다.

 

이와 더불어 의과대학에서 의료윤리 강의는 1986년에 처음 시행되었다. 1986년부터 1991년까지 의료윤리학 세미나로 진행되었고 1991년 연세의대 철학과의 김형철 교수와 손명세 교수가 공동 진행하고 의과대학의 임상 교수가 협력하는 협력강의형태로로 바뀌어 진행되었다. 강의의 진행은 의료윤리의 이슈들을 윤리학적 원칙 바탕으로 살핀 후 임상의사의 논평과 전체 토론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수업은 1992년 출간된 [새롭게 알아야 할 의료윤리]와 의료윤리학 교육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이 수업은 현재까지 의과대학 본과1학년과 3학년을 대상으로 의료법윤리 강의로 진행되고 있다.

 

의료법윤리학의 연구는 1998년 보건대학원에 의료법윤리학과가 개설되고 1998년 같은 해에 의과대학에 의료법윤리학과가 개설된 후 본격적으로 이루어졌다. 현재 의과대학 의료법윤리학과는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을 중심으로 일반대학원의 의료법윤리학협동과정, 보건대학원 국제보건학과 보건의료법윤리전공과 함께 활동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Asian Institute for Bioethics and Medical Law)은 2002년 의료법윤리학연구소로 개소한 이후 2006년 연세대학교 교책연구원으로 승격되었으며 생명윤리, 공중보건, 의료분쟁, 국제보건법, 미래의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가 현재까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학자들과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 또한 꾸준히 지속하면서 한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의 ‘의료법윤리’분야의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료법윤리학연구원 홈페이지 http://aibh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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