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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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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의학교실소개 및 역사

우리 학교 재활의학 교실은 한국에 재활의학을 도입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왔다. 전국 재활의학과중 가장 많은 연구 실적과 가장 많은 전문의를 배출하였으며, 가장 많은 교수 요원과 국내 최초로 교수별 전문 분야의 확립, 가장 많은 전공의와 완벽한 수련 구조, 가장 많은 병상 수를 확보하고 있어 한국 재활의학의 메카로 불리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재활의학과에서 전공의 수련 기간중 한 번씩은 파견을 나올 정도로 확고한 위치를 인정받고 있다.

1983년 3월 1일부로 연세의대 내에 재활의학과가 신설되었지만 실질적인 교실의 역사는 1952년 세브란스병원 내에 물리치료실이 개설되면서부터 시작되었고 1959년 신촌캠퍼스 내에 ?勞팀英걀?을 신축하였다. 의과대학 강의는 1958년부터 국내 최초로 재활의학을 정규과목의 하나로 강의를 시작하였는데 1967년까지는 미국 뉴욕대학에서 재활의학을 전공하고 귀국한 신필수 강사가 강의를 담당하였고 그 후 1969년까지는 김광회 교수의 주관 하에 강의를 실시하다가 1970년부터는 신정순 조교수가 담당하였다.

1970년 1월 1일부로 정형외과학 교실의 신정순 조교수가 재활의학분야의 책임을 맡게 된 후 1971년 11월에 미국 뉴욕대학에서 재활의학을 전공하고 귀국한 문형남 전임강사가 부임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근전도 기계가 도입되었고 근전도검사실이 개설되어 임상진료와 함께 이에 관한 많은 연구업적이 발표되기 시작하였으며 1974년 세브란스병원 내에 재활의학과가 개설되어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하였다.

1978 년 9월 1일부로 미국에서 재활의학을 전공하고 귀국한 조경자 부교수가 부임하였으며 1983년 3월 1일부로 의과대학 내에 재활의학 교실이 창설되었으며 제 1대 주임교수로 신정순 교수가 임명되어 교실의 기틀을 세우고 재활병원 건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같은 날 박창일 전임강사가 부임하였고 이어서 그 해 7월 1일부로 미국에서 문재호 조교수가 부임하였고 이어서 1984년 3월 1일부로 미국에서 이일영 조교수가 부임하였다. 1988년에는 미국 펜실바니아대학에서 전세일 교수가 부임하여 주임교수와 재활병원장을 맡게 되었다.

1987년 5월 6일 한국 최초로 최고의 시설을 갖춘 최대 규모의 재활병원이 완공되어 개원식을 갖고, 신정순교수가 제 1대 연세의대 재활병원장에 취임하였는데 이는 재활의학교실 역사에 중요한 분수령이 되었다. 한국 최대 규모의 병상 및 교수 수를 바탕으로 지난 10년간 기틀을 다지고 발전한 결과 임상 및 연구에서 한국 재활의학과 최고의 위치를 확보하였다.

선배들의 혜안과 노력으로 설립된 연세의대 재활의학교실은 창설된 후 10년 동안 모든 교실원의 노력으로 한국 최고의 재활의학과가 되었고 이러한 토대를 바탕으로 세계 속의 재활의학과로 발전하기 위해 연구 중심의 교실로 재 도약하고자 1995년 4월 근육병재활연구소와 9월에 동서의학연구소를 설립하였으며 1996년 6월에는 재활의학연구소를 설립하여 각종 국책연구사업 등 을 유치하여 활발한 연구를 진행중이며 향후에는 외국 유수의 재활의학과와 공동연구 등을 진행시킬 계획이다. 또한 국내학회뿐만이 아니라 해외학회에도 활발하게 참여, 발표함으로써 한국의 재활의학을 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재활의학을 주도하는 교실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1972년 3월 30일 대한재활의학회의 창립 시 우리 교실에서 주도적 역할을 하였으며 그 이후에도 16대에 걸친 역대 회장 중 5대, 7대, 13대, 14대, 이사장 중 4대, 5대, 7대에 걸쳐 본교 출신들이 역임함으로써 학회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발전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현재에도 박창일(10대) 교수가 이사장으로 취임하여 학회 내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교실 출신으로 현재 아주대 나은우 부교수가 1983년 처음으로 재활의학 전문의를 취득한 이래 현재까지 총 147명의 동문을 배출하여 전국 각 의과대학 부속병원에 51명, 종합병원에 27명, 그리고 개인의원에 36명, 전국 각 보건소와 지소에 6명, 및 국군병원에 4명이 근무하는 등 전국 각지에서 본 교실 출신 동문들이 한국의 재활의학과와 본 교실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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