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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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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소개 및 역사

1908년 세브란스병원에 안·이비인후과가 개설되면서 이비인후과 진료가 최초로 시작되었으며 이는 한국 이비인후과학의 시조가 되었다. 1917년 이비인후과학교실이 창설되고 1997년 10월 국내최초의 안?이비인후과병원의 개원으로 이어지면서 발전을 거듭하였다. 이후 본 교실은 명실공히 동양 최대의 시설과 우수한 교수진들을 갖추게 되었으며 의학교육을 통한 많은 우수한 의료인의 배출과 함께 최고의 진료와 많은 연구업적을 쌓아가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은 국내 최초의 현대의학교육이 시작된 사학 의료기관으로서 지난 110여년 동안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의학교육, 진료 연구에 있어서 국내 의료계의 선구적이고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왔다. 본 교실은 이에 발맞추어 일찍부터 전문분야별 진료의 구분을 하여 보다 전문화되고 체계적인 진료와 연구활동을 정착시켰으며, 이는 이비인후과의 분류를 단순히 귀, 코, 두경부의 3개 분야에 그치지 않고 난청(와우계), 평형기능(전정계), 청각학, 비알러지, 후각, 악안면성형, 두경부종양, 음성언어 등으로 세분화함으로써 국내 최초로 각각의 특수진료를 가능케 하였다. 또한 교수진의 적극적인 해외연수를 통하여 학문적인 바탕에도 국내 최고의 수준을 이루게 되었으며, 국제 학술대회의 유치 등으로 세계화에 앞장섰다. 이로써 본 교실의 국제적인 위상은 드높아졌다. 교실내에 분자생물학실험실, 조직학실, 세포배양실, 해부학실습실을 독자 운영하여 기초연구를 활성화 시켰으며 여기에 각 교수요원들의 투철한 사명의식을 갖고 노력한 결과 진료와 연구에 있어서 탁월한 업적을 이루고 있다.

역사적으로 보면 1932년 후두경, 식도경, 기관지경의 국내최초 도입을 필두로 1953년 이병현 교수가 국내최초로 현수후두경술 및 등골가동술을 시술하였고 1971년 후두스트로보스코피의 도입과 아울러 1977년 음성검사실의 설치운영 및 1986년 비내시경수술의 도입 등 국내 최초의 업적은 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이다. 또한 1983년 김기령교수에 의해 국제규모의 학술대회를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최하였으며, 박인용교수의 현미경을 이용한 부비동 수술과 김희남교수의 인공와우이식술이 국내 처음으로 성공적으로 시행되었다. 즉 연세 이비인후과학교실의 역사는 곧 한국 이비인후과학의 역사를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교실의 눈부신 발전과 성장에는 교실 동문모임인 오공회의 아낌없는 격려와 지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

의학교육의 발전과 훌륭한 의료인의 배출을 위하여 효과적인 교육프로그램과 교재의 개발 그리고 다양한 학술활동의 개최를 계속하고 있다. 의과대학 학생을 대상으로 이비인후과 질환의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증상 중심의 강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임상 실습을 통하여 문진과 이학적 검사, 그리고 다른 진단 및 치료 수기 등을 완전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매년 2회 이상의 교육회의를 통하여 교육제도의 개선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교육담당 부서를 두어 지속적으로 학생 및 전공의 교육을 관리하고 있다. 학술활동으로는 이과, 비과, 두경부외과에서 각각 특색있는 학술강연회와 워크샵, 세미나 등의 개최를 통하여 최신 의학지식을 보급하는데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증례와 주제로 매주 5회 이상 교내 학술활동을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학생 및 전공의에 지식 배양에 큰 효과를 주고 있다. 또한 신촌과 영동지역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연 30회 이상의 보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15명의 전임교수 및 6명의 강사가 진료 및 교육뿐만 아니라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매년 약 10여편의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 약 60여편의 논문이 국내학술지에 발표되고 있으며, 매년 약 50편의 연제를 국내?외 학술대회에서 발표하고 있어 이는 양적으로나 질적으로나 국내 최고의 수준임을 자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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