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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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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응급의학은 1987년 최초의 응급의학과 개설 이후 89년부터 수련을 시작하여 2000년 현재 185 명의 전문의를 배출하였으며 163명이 전공의 과정을 수련하고 있다. 우리 교실은 이러한 우리나라의 응급의학의 발전을 주도하였는데 1987년 3월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영동세브란스 병원에 응급의학과가 개설되었다. 1988년 프랑스 응급의료 체계 시찰, 우리나라의 응급의료 실정 파악 및 연구들을 통해 응급의학 수련을 위한 2년 여간의 준비과정을 거쳐 1989년 3월 응급의학의 주요 인력 양성을 위하여 영동 세브란스 병원에서 우리나라 최초의 응급의학 수련의 제도를 도입하여 장석준이 수련을 시작하였다. 1989년 12월에는 대한응급의학회가 창립되었고 이후 응급의학에 관한 활발한 연구와 활동으로 학회활동을 주도하여 우리나라 응급의학의 시작과 발전에 이바지하게 되었다.

1990년 7월에는 이한식(당시 전임강사) 교수가 1년간 미국 North Carolina 대학의 응급의학과와 외상센터에서 응급의학 및 응급의료체계를 연구하도록 하여 응급의학의 질적인 향상을 도모하게 하였으며 1992년 1월에는 심폐소생술의 표준화를 위한 심포지움과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이후에도 의료인 및 일반인들을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시행하여 왔다.

1989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도 응급의학과가 개설되어 황의호 교수가 과장으로 취임하였고 1991년 김옥준, 최옥경이 응급의학 전공의 수련을 시작하였다. 1995년 2월 응급의학교실이 개설되어 이한식 (당시 부교수)교수가 초대 주임교수로 취임하였다. 1995년에 이르러 응급의학과가 독립된 전문 임상과로서 입법예고 되었으며 1996년 2월에 제1회 응급의학 전문의 시험이 실시되었다. 2003년 3월 현재 본 교실을 통하여 34명의 응급의학 전문의가 배출되어 응급의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연구 분야에서는 응급의료체계, 심폐소생술, 전문 심장구조술, 전문 외상구조술, 소아 전문구조술, 환경응급의학, 임상독성학, 중환자의학, 재해의학 등의 세부 전문화가 시작되어 많은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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