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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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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는 흉부, 복부 및 비뇨생식기, 신경, 근골격, 소아, 혈관 중재 및 유방사선 등으로 세분화 되어 있으며, 각 분야마다 유능한 교수진이 학생 및 전공의를 지도하여 우수한 의료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판독업무뿐 만아니라 중재적 시술 등 직접적인 환자치료도 상당부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우리교실에서는 우수한 논문을 국내외에 매년 발표하고 있으며, RSNA등 국제학회에서 각종 우수 논문상을 수상하였고, 2003년의 경우 SCI 논문 37편을 비롯 왕성한 연구활동을 통해 명실상부 우리나라 영상의학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우리병원에는 1913년 미국 Wapler제 진단용 방사선촬영기가 도이된 이후 1949년부터 1959년에 2대의 방사선촬영기(미국 Keleket사, GE사 95kvp 200mA)도입, 1979년 CT도입 등 항상 최첨단 장비의 도입 사용으로 방사선영상 발전에 크게 기여하여 왔다. 최근에는 전신 MRI, 전신 CT 등 모든 의료영상을 디지털화하여, 2002년에는 Full PACS를 구축하여 우리 모두의 염원이던 필름 없는 병원을 만들어 의료영상을 통한 진단 및 치료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루는 성과를 이루었다.

홉커크(외과 과장 겸임) 초대 방사선과장을 시작으로 많은 분들이 우리 교실의 발전을 위하여 헌신하였으며, 6.25동란에는 이부현 과장이 납북되는 아픔을 겪기도 하였으나, 1958년 안승봉선생이 미국에서 방사선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한 후 귀국하여 방사선과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취임하였으며 진단, 치료, 핵의학을 담당하여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1970년부터는 최병숙선생이 주임교수 겸 과장에 취임하여 영상의학교실의 발전을 위해 공헌해 오다가 1978년에 작고하였으며, 이어 박창윤, 서정호, 이종태, 유형식, 김기황 교수가 주임교수 겸 과장으로 봉직하였고, 2007년 현재 서진석 교수가 교실과 영상의학과 업무를 관장하고 있다.

영상의학과는 2003년부터 "시스템 개선", "업무프로세스 개선", "영상의학과 신문화 창조"를 운영목표로 전 과원이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 "세브란스병원 최우수부서상"을 비롯하여 "고객만족도 1위", "의료원장 부서표창"등 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2003년도에는 방사선의 통합관리 시행, 정원 조정, 계별 업무분장 조정, 인원 재배치, 순환근무 시행 등 인원운영 개선과 촬영실의 탄력적 운영 등 시스템을 개선하였으며 "CT 업무 프로세스 개선", CT, MRI 수납방법 개선, 검사대기 시간 단축, 접수 업무개선 등으로 직원의 생산성 향상 및 환자 만족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신명나는 영상의학과", "앞서가는 영상의학과", "인간존중 영상의학과", "함께하는 영상의학과"를 만들고자하는 영상의학과 신문화 창조에도 전력을 다하여, 모범직원 자체표창, 업무개선 워크숍 개최, 체육대회 개최, 성가경연대회 참가, 크리스마스트리 제작, 환자대기실 화단 조성 및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직원의 사기진작은 물론 우리 과의 위상을 의료원내에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직원의 폭넓은 활동을 위하여 원내에서는 지난 5월에 간호부와 부서간 자매결연을 맺고 양 부서가 협력하여 방사선사의 상호 연수를 통한 교류를 지속하여 직원의 자질향상을 위한 노력도 경주하였다.

2004년에도 내외부 고객을 위한 서비스혁신, 업무프로세스 개선, 신문화 창조운동을 계속하여 의료계를 선도하는 연세의료원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모든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리 교실에서는 새 병원 개원을 계기로 최첨단 장비의 도입운영, 새병원에 맞는 시스템 개발 등으로 경쟁력 있는 세계적인 영상센터를 구축하고 우리 교실의 비젼을 실현할 수 있도록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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