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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엽제 휴유의증환자들의 희망 등록일 2006-01-12
글쓴이 이복래 조회수 2281
예전부터 암이라 하면 살수없는 죽음의 병으로 인식했고 지금은 일찍 발견하여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하면 살수있다고들 합니다. 그런데 수술을 하고 항암치료를 받은환자들이 얼마나 살수있는지 한번검토해 보면 대부분이 몇년안에 암으로 인하여 돌아가신다고 합니다. 이유는 암의 재발을 막는 신약이 없기때문입니다.
실제로 저가 수술을 한 병원의 간암환자들이 8명중 수술후 5년이 경과하여 지금은 다 돌아가셨고 현재 한명만 생존해 있습니다. 
오늘도 산에서 만난사람들의 이야기가 암은 수술을 해도 결국은 다 죽고 말드라는 이야기를 듣고있노라니 울분이 치솟았습니다.
고엽제로 인하여 발생한 병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얼마나 더 버틸수가 있을지를 모르는 암환자들을 확실한 지원이 아닌 이상한 휴유의증으로 분류한 것은 이해가 가질않습니다. 
글자 한자 "의"자를 지워버리면 간단한 것을 ------
다이옥신은 발암물질로서 세계보건기구가 인정하는데 국가는 무슨 핑계를 하여 악성종양(암) 환자들을 휴유증으로 선정하지않으려는 것은 너무하다고 생각됩니다.
얼마남지 않는 고엽제 휴유의증 환자들의 여생을 가련히 생각하여 않되는길이 아닌 되는 길로 판정을 하여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교수님들의 판정이 바로 이들에게 크다란 희망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하시고 악성종양은 고엽제 휴유증으로 선정이 될수있도록 좋은 결과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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