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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다이옥신과 암과의 관계 등록일 2006-01-09
글쓴이 이복래 조회수 2384
저는 연세인으로서 1968년~1968년도에 월남전에 참전하였습니다. 그후 결혼을 하여 첫째 아이를 낳았는데 체격이 외소하여 대학1학년때 서울의대에서 검사를 하니 뼈가 다 자라서 더이상 클수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앞이캄캄하였습니다.
지금 32세인데도 그때와 같이 첫째 남자아이는 키가 150센티 이고 체중은 50킬로이므로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지장이있었습니다.
그런데 2002년도에 저는 대장암으로 대수술을 받았지만 2년후인 2004년도에 전이성 간암수술을 또 받은후 고엽제휴유의증 환자로 신고하여 지금은 고도로서 조그마한 혜택도 받고있습니다.
다이옥신에 관한 사항을 보면 세계보건기구에서 1급 발암물질로 지정이 되었고 가장 강력한 발암물질로서 암 발생율을 높이고 특히 폐암 간암 임파선암 혈액암 전립선암 등 을 일어키며 생식기 장애와 발달장애를 일어킨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고엽제휴유증에 페암 후두암 기관암 전립선암은 선정이 되고 그외 간암 대장암 위암 등은 악성종양으로 요약하여 휴유의증으로 선정하여 휴유증에 비하여 불이익을 받고있습니다.
저는 휴유의증 환자로 고도의 판정을 받았지만 왜 휴유증 판정이 되질않는 이유가 공감이 가질않습니다.
암은 모두 고엽제 휴유증으로 선정해야 한다고 사료됩니다.
저의 자식의 왜소증은 고사하고 모든 참전유공자중 암환자는 고엽제 휴유증으로 선정이 될수있도록 역학조사관련자들은 깊히 검토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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